Disqus for rellat

릴랏 멘토링 가이드 9: 작은 습관 봉우리를 쌓아 나가자



안녕하세요? 오랜만이죠?
저는 그동안 제가 하는 연구와 개발을 꾸준히 했습니다. 그래서 기환넷, KihwanNet이라는 것을 만들었습니다.


제가 Sean Oh님하고 대화를 나누었는데 이게 피가되고 살이되는 좋은 내용이 있어서 공유합니다.
이 대화 자체가 이번 편의 주제고 강의입니다.
참고로 Sean님은 캐나다 영주권자고 캐나다에서 회사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대학교를 다시 다녀서 컴공을 추가로 배울 생각을 하고 있다네요.





Sean님이 링크한게 이거 말하는 겁니다.
뭘 잘 모를때는 자만심 때문에 자기가 잘한다고 착각하다가
나중에 배우면 배울수록 오히려 자기가 모르는게 더 많다는 것을 자각하는 상황을 말하는 것인데요.
















님들아, 심지어 이렇게 인자하게 생긴 엘프 여왕


절대반지의 정신공격을 받으면 저렇게 이성을 잃을 수 있는겁니다.
그래서 이 유혹에 흔들리지 않는 멘탈이 제일 중요한거에요.



















협업이란 이런식으로 하는 겁니다.
님들도 작은 봉우리를 쌓아서 크게 키워 나가세요.
이상입니다.



릴랏 멘토링 시리즈


후원 안내

글이 마음에 들고 저희를 후원하고 싶으시다면 아래 모네로 마이닝을 해주세요. 밑에 링크한 주소로 들어가서 START MINING 버튼을 누르면 님들의 컴퓨터가 일을 해서 저희에게 가상화폐 후원을 해줍니다. 하루종일 하면 백원 정도로요. 참고로 SPEED를 100%로 하지 말고 한 80%로 내리면 컴퓨터가 버벅거리지 않아서 좋습니다.

저는 후원을 받아서 제 개인 용도로 사용하지 않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는 이미 부족함 없이 잘살고 있습니다. 저는 앞으로 부모 없는 아동과 청소년을 돌보는 그룹홈(보육원)을 만들어서 후원할 생각입니다. 그리고 저는 컴퓨터 프로그래머인데 릴랏이라는 무료 코딩 교육 활동을 2016년부터 하고 있습니다. 후원해주신 것은 여기에 전부 사용할 것입니다.


이미 가상화폐를 갖고 계신 분은 저희에게 송금을 해서 후원을 해주실 수 있습니다.

Bitcoin: 1Jocrm8iKUtw4h19JttGLjj9ouQnDHrmpB
Monero: 45sQXZzqtFAKgJJgtQh3MuGYwUHHTb5bEZzvfdw3QhvSKpb1KMJmgnSQCVkWGcmL1PVzqVfV4bZH5D2C5uRfeWHLUf5pMkw

그외 기타 다른 방식으로 후원을 해주실 분은 저에게 메세지를 주십시오. 감사합니다.

Facebook Comments

Disqus Comments

글쓴이 소개

안녕하세요. 제 이름은 이기준이에요. 저는 Deduction Theory, LLC라는 소프트웨어 회사에서 CEO로 일하고 있어요.
저는 최근 오픈소스 공개 스터디 릴랏 프로젝트의 내용을 번역해 주실 자원봉사자를 모집하고 있어요. 제 생각에는 이 프로젝트가 전세계에 사는 어린이, 학생, 어른에게 도움이 될 거에요. 특히 저소득층에게요. 이 프로젝트는 무료에요. 사람들에게 도움을 주려고 기획했어요. 저는 나중에 저소득 국가에 학교와 고아원을 짓고 사람들에게 이 프로젝트 방식으로 컴퓨터 프로그래밍을 가르쳐 주고 싶어요. 그렇게 해서 나중에 그 사람들이 더 나은 직업을 가질 수 있게 돕고 싶어요.
아래에 링크한 릴랏 소개 페이지를 읽어 본 다음 이것이 도울 만한 가치가 있다고 생각되시면 저에게 말해주세요.
오픈소스 공개 스터디 프로젝트 Rellat을 소개합니다
원문 컨텐츠는 한글로 전부 제가 쓴 것이에요. 우리는 세계 모든 언어로 번역할 계획을 가지고 있어요.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이기준님과 함께 Rellat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는 이기환입니다.
제가 프로그래밍을 처음 시작한 것은 어린 시절 어도비 플래시 프로그램에서 애니메이션을 만들다가 게임을 만들고 싶어서 액션스크립트를 사용한 것입니다.
연역론의 방법론은 제가 평소에 일을 하는 방법과 같습니다.
저는 사실 500줄 이상 넘어가는 코드를 보면 정신이 없고 잘 기억도 안됩니다. 지금도 간단한 코드 문법이 기억이 안나서 구글을 뒤지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대신 저는 이 코드가 어떤 사고방식을 사용해서 만들어졌는지, 어떤 관계정보를 사용했는지를 추적합니다. 이것이 연역론의 코딩 방법론, 코딩 스타일, 컴퓨팅 세계관입니다.
이 사고방식을 갖추면 더 나은 정보처리 방식이 무엇인지 비교할 수가 있습니다. 이것이 프로그래밍의 본질이고, 가장 중요한 것입니다.
나머지 프로그램의 빈공간은 구글과 스택오버플로우의 힘을 빌려서 채워넣습니다.
저는 여러분도 그렇게 하면 끊임없이 만들어지는 새로운 기술, 수만 줄의 코드 속에서 허우적거리지 않으면서 대규모의 질 높은 정보처리를 더 효과적으로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Popular Posts

Visitor Map

Flag Count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