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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랏 멘토링 가이드 6: 정신승리 하세요



생활 일기와 과제 일지를 자주 쓰는 사람을 찾아내는 방법

구글 드라이브에서 릴랏 멘토링 폴더에 들어가서 "활동 내역, Activity"를 보세요. 그러면 누가 생활 일기와 과제 일지를 업데이트했는지가 나와요. 저는 지난 주까지 모든 폴더를 3번 정주행 했구요. 이제는 새로 업데이트 되는 문서 위주로 방문해서 읽어 봐요. 이렇게 멘토링에도 부익부 빈익빈의 사이클이 돌기 시작하는 거죠. 꾸준히 열심히 쓰는 사람의 생활 일기와 과제 일지에는 더 많은 관심과 조언이 들어가는 거에요.



누가 언제 추가 수정을 했는지 다 나옴


아무것도 안 하고도 자신을 사랑할 수 있어요?

님들은 아무것도 안 하고도 자신을 사랑할 수 있어요?
아무것도 안 하고도 혼자 스스로 즐거울 수 있어요?
아무것도 안 하고 그냥 자기 스스로 상상을 해서 긍정적인 느낌을 만들어 내는 것을 생각해 보아요.


밖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야만 거기서 무엇을 느끼는 사람

이것과는 반대 경우를 생각해 보아요. 뭘 해야만 기분이 좋아지는 경우가 있어요. 무슨 일이 일어나야만 기분이 좋아지는 경우가 있어요. 이러면 어떻게 될까요?




뭘 해야만 기분이 좋아지는 경우의 예
  1. 게임을 하면 기분이 좋아진다.
  2. 음악을 들으면 기분이 좋아진다.
  3. 맛있는 음식을 먹으면 기분이 좋아진다.
  4. 술을 마시면 기분이 좋아진다.
  5. 쇼핑을 하면 기분이 좋아진다.
  6. 친구들과 어울리면 기분이 좋아진다.
  7. 다른 사람이 나에게 잘 대해 주면 기분이 좋아진다.
  8. 칭찬을 받으면 기분이 좋아진다.


뭘 해야만 기분이 좋아지는 경우의 문제점은 무엇일까요? 기분이 좋아지는 그 일에 의존하게 된다는 것이에요. 장기적으로 내가 하고 싶은 계획, 나의 꿈, 내가 살고 싶은 삶을 살 수 없는 단점이 있어요.


여기서 자주 나오는 질문이 있는데요. "제가 00을 하면 기분이 좋아지는 것도 제가 좋아하는 것이지 않나요? 그래서 그걸 그냥 평생 하고 살면 안되나요."가 바로 그것이에요. 님들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저는 그것도 일리가 있다고 생각하거든요. 저는 그 사람이 그걸 해서 기분이 좋으면 평생 그걸 하고 살아도 된다고 생각해요. 그런데 그러면 지금 이 글을 읽으면서 멘토링을 받고 공부를 하고 자기개발을 할 이유가 없잖아요? 그냥 그 00을 평생 하면 되지요.


보통 많은 사람들은 이 딜레마에 시달려요. 딜레마라는 것은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답답한 상태라는 뜻이에요.


  1. 게임을 하면 기분이 좋아지기 때문에 그냥 평생 게임만 했으면 좋겠는데 돈이 없다.
    1. 좋으나 싫으나 일단 돈을 벌어야 함
    2. 그렇게 직장 생활을 살면서 시간 날 때마다 게임을 함
    3. 게임을 마음 놓고 시원하게 하지도 못하고 일에 찌들어서 눈치 보면서 산다.
  2. 게임을 하면 기분이 좋아지기 때문에 그냥 평생 게임만 했으면 좋겠는데 학생이고 부모님 밑에서 먹고 살고 하다 보니 부모님 눈치가 보인다.
    1. 좋으나 싫으나 일단 공부를 해야 함
    2. 그렇게 공부하는 척 하면서 시간 날 때마다 게임을 함
    3. 게임을 마음 놓고 시원하게 하지도 못하고 눈치 보면서 산다.


이렇게 즐거운 마음을 자기 스스로 만들어 내지 못하고 무슨 일을 해야만 거기에 대해서 반사적으로 느끼면 그 일에 내가 의존하게 되요. 이 의존을 중독이라고 해요. 그러면 내가 장기적으로 계획한 일, 목표로 한 일을 할 수가 없어요.


  1. 감정 자동반응으로 의존하는 일과 장기적으로 내가 하고 싶은 일은 다르다.
  2. 둘 다 “내가 하고 싶은 일"이라는 말로 표현할 수 있지만 차이가 있다.
  3. 이것을 비교해서 알아내려면 이런 질문을 해보면 좋다.
    1. 지금 내가 하려는 이 일은 계속 반복하면서 나의 감정 자동반응을 끌어내기만 하는 일인가?
      1. 각종 중독에 해당하는 일들은 반복하기만 할 뿐 나에게 남는 것이 아무것도 없다.
    2. 아니면 이 일은 장기적으로 계속 발전하면서 내 인생에 도움이 되는 일인가?
      1. 장기적인 계획, 목표, 자기개발 같은 일들은 남는 것이 있다.
        1. 노하우, 사고방식
        2. 능력
        3. 일의 성취


이번에는 무슨 일이 일어나야만 기분이 좋아지는 경우를 한 번 살펴보아요.


  1. 좋은 소식을 들으면 기분이 좋다.
  2. 좋은 점수를 받으면 기분이 좋다.
  3. 사람들에게 긍정적인 평가를 받으면 기분이 좋다.


이 경우에는 무엇이 문제가 될까요? 이 경우에는 좋은 일이 자꾸 일어나고 좋은 평가를 자꾸 받으면 좋은데 그렇지 못한 경우가 자주 생긴다는 문제가 있어요. 생각을 해보세요. 내가 이미 뭔가를 잘하는게 아니고 이제 겨우 배우고 있고 시행착오를 겪고 있고 실수를 반복하고 실패를 반복하는데 어떻게 되겠어요? 좋은 일이 일어나겠어요?


정리를 해볼게요.
  1. 외부에서 무슨 일을 해서 좋은 감정을 느끼려는 사고방식이 있다.
  2. 외부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면 거기에 대해서 좋은 감정을 느끼려는 사고방식이 있다.
  3. 이 사고방식의 특징은 외적인 이유에 반응해서 감정을 느낀다는 것이다.
  4. 이 사고방식의 문제점은 이렇다.
    1. 감정 자동반응을 하는 외적인 요인에 의존하게 된다.
      1. 중독된다.
    2. 외적인 요인이 충족하지 않으면 즐거운 기분을 못 느낀다.
      1. 오히려 불행한 기분을 느낀다.


"들어간다? 들어간다? 아오.. 저게 안 들어가네!"


이렇게 외적인 요인에 의존하는 사고방식을 보고 "멘탈이 약하다."고 해요. 왜냐하면 이런 경우에는 자기가 좋아하는 00을 못하면 안절부절하고 스트레스 받고 외부에서 안 좋은 평가를 받으면 불행한 기분을 느끼거든요. 그래서 최종적으로는 자기가 장기적으로 하고자 하는 일을 지속하지 못하게 되요.


  1. 약한 멘탈
  2. 유리 멘탈
    1. 뻑하면 상처받음
      1. 작은 외부 충격에도 멘탈이 깨짐
    2. 같은 뜻으로 "낮은 자존감"이 있다.
    3. 열등감과 낮은 자존감은 같은 뜻이다.
  3. 목표로 한 일, 장기적으로 하려고 하는 일이 지속이 안된다.
  4. 마음이 상황에 따라서 이랬다저랬다 자주 바뀐다.
    1. 왜? 감정 자동반응에 휘둘리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이 반대의 경우는 어떨까요? 강한 멘탈이란 무엇일까요?


강한 멘탈이란?

아무것도 안 하고 아무 이유도 없이 즐거운 기분을 스스로 상상하고 만들어 내서 느끼면 어떻게 될까요?


  1. 그러면 일단 그냥 기분이 좋다.
    1. 삶의 만족이 높아진다.
  2. 기분이 좋아 지려고 다른 일을 굳이 의존해서 하지 않아도 된다.
    1. 시간 낭비가 없어진다.
  3. 외부에서 일어난 소식, 다른 사람의 평가에 신경쓰지 않는다.
    1. 무슨 일이 일어나든, 누가 뭐라고 하든 내가 할 일을 한다.




이렇게 되는 거죠. 이러면 강철 멘탈, 다이아몬드 멘탈이라고 불러요. 이런 사고방식의 특징은 외부에 반응해서 감정을 느끼는 것이 아니라 자기 스스로 긍정적인 감정을 만들어 낸다는 것이에요.


내가 진짜 하고 싶은 일

한 번 비교를 해볼게요. 게임을 재미로 하는 사람과 프로 게이머가 있었어요. 이 두 사람은 어떤 차이가 있을까요?


  1. 게임으로 자동반응 즐거움을 느끼려고 하는 사람, 스트레스를 풀려고 하는 사람
    1. 게임을 그냥 반복해서 하고 싶다. 게임에 의존한다.
    2. 게임에서 지면 스트레스가 풀리기는 커녕 더 스트레스 받는다.
    3. 게임을 하느라 평상시 생활이 잘 안된다.
  2. 게임을 하는 것이 직업인 프로 게이머
    1. 게임을 어떻게 하면 더 잘할 수 있을지 생각한다.
    2. 게임의 결과에 멘탈이 흔들리지 않는다.
    3. 기분은 항상 좋다.




프로 게이머가 만약 게임을 그냥 재미를 느끼려고 하지는 않거든요. 그리고 프로 게이머는 계속 게임을 어떻게 하면 더 잘할 수 있을지 생각하고 그걸 훈련하면서 해요. 그리고 성적이 나쁘더라도 거기에 멘탈이 왔다갔다 하지 않아요. 만약 그렇게 하지 못하면 장기적으로 프로 생활을 못하는 거죠.


성공하는 프로들은 게임을 하기 전부터 긍정적인 기분을 자기 스스로 만들어 내서 느껴요. 그게 되는 사람들이 장기적으로 프로 생활을 할 수 있어요. 그리고 그렇기 때문에 주로 성공하죠. 오랫동안 일희일비 안 하면서 꾸준히 최선을 다해서 하니까요.


이번에는 술을 한 번 예로 들어 볼까요?


  1. 술을 마시면서 자동반응 즐거움을 느끼려고 하는 사람, 스트레스를 풀려고 하는 사람
    1. 술을 그냥 반복해서 마시고 싶다. 술에 의존한다.
    2. 술을 마시면 스트레스가 풀리기는 커녕 더 스트레스 받는다.
    3. 술을 마시느라 평상시 생활이 잘 안된다.
  2. 술을 마시는 것이 직업인 사람, 와인 소믈리에, 양조 전문가
    1. 술을 어떻게 하면 더 잘 감별할 수 있을지, 어떻게 하면 더 잘 만들수 있을지 생각한다.
    2. 일시적인 결과에 멘탈이 흔들리지 않는다.
    3. 기분은 항상 좋다.




위와 같은 비교가 가능하죠? 그래서 알 수 있는 것은 게임이나 술이라는 소재가 문제의 원인이 아니라는 거죠. 중요한 것은 그 소재에 대한 사고방식, 마음가짐과 그 실천이에요. 같은 게임을 해도 프로 게이머의 마음가짐으로 하는 사람은 장기적으로 어떻게 되겠어요? 그 사람은 장기적으로 프로 게이머가 되어서 성공할 가능성이 커요. 프로 게이머가 되지 않더라도 그 습관을 다른 분야에서 똑같이 발휘할 수 있어요.


내가 하고 싶은 일들 리스트에서 "감정으로 자동반응해서 하는 일"을 빼 보세요. 내가 아무 이유 없이 긍정적인 기분을 만들어 내서 느끼면서 꾸준히 해보고 싶은 일을 골라 보세요. 그 일이 바로 "내가 진짜 하고 싶은 일"이에요. 내가 꾸준히 장기적으로 잘할 수 있는 일이에요.


자기 스스로 즐기는 사람이 최고다

이런말 들어 보셨어요?


  1. 재능있는 사람 위에 노력하는 사람이 있다.
  2. 노력하는 사람 위에 즐기는 사람이 있다.
  3. 그러므로 즐기는 사람이 최고다.


여기서 즐긴다는 이 말이 제가 지금 말하는 내용이에요. 아무 이유 없이 즐거울 수 있는 사람은 자기가 하는 일의 일시적인 결과에 흔들리지 않고 꾸준히 즐길 수 있거든요.


아무 이유 없이 자신을 사랑하는 것, 그것이 바로 자아 존중이다

무슨 이유가 있어서 자신을 아끼는 것이 아니라 그냥 자기 마음에서 상상만으로 긍정적인 감정을 스스로 만들어 내서 느끼면 그게 자신을 사랑하는 거에요. 그러면 자아 존중이 되는거에요.


"나는 사랑받을 가치가 있는 사람이야." 이런 생각이 있는데요. 그러면 또 외적인 요소에 연관되어서 이런 생각이 이어지거든요.
  1. 나는 아무 이유 없이 사랑받을 가치가 있는 사람이라고 생각한다.
  2. 그런데 왜 아무도 나를 사랑해주지 않지? 왜 아무도 나에게 관심을 가져 주지 않지?
  3. 그런데 나는 왜 이렇게 못났지?
  4. 이렇게 자아존중 할 뻔 하다가 또다시 외적인 요인에 관심을 두는 사고방식이 시작된다.


그러니까 자신을 사랑한다는 말에는 별로 다른 뜻이 없고 "자기 스스로 긍정적인 기분을 만들어 내서 느끼는 활동"이 곧 자신을 사랑하는 활동이라는 것을 깨우치면 되요.


  1. 자신을 사랑하는 활동이 따로 있는 것이 아니다.
  2. 자기 스스로 긍정적인 기분을 만들어 내서 느끼면 그게 자신을 사랑하는 활동이다.


정신승리 하세요

저는 이 말이 뭔지 몰랐는데요. 제가 글을 썼더니 어떤 사람들이 비아냥 거리면서 "이기준님 혼자 정신승리 하시네요.", "나대면서 정신승리 하지 마시죠?" 같이 얘기를 하더라구요. 아마 그 사람들 생각에는 제가 멘탈이 강하니까 저 혼자 망상을 하는 것으로 보였나봐요.


그런데 제 얘기는 뭐냐면 그 정신승리라는게 중요하다는 거에요. 정신승리 해야되요. 또 비슷한 말로 "행복회로 가동"이라는 말이 있더라구요? 그것도 사람들이 비웃는 말로 자주 쓰던데 그게 사실 그렇지가 않아요. 행복회로를 자기 스스로 만들어 내서 사용하는 사람은 보통 사람이 아니에요. 인구 100만 명 중에 한 명 나올까 말까 한 거에요.




정신승리와 행복회로 사용하는 방법


  1. 외부에서 어떤 일을 해야 긍정적인 감정을 느끼는 것이 아니라 아무 이유 없이 상상으로 느낀다.
  2. 처음에는 긍정적인 상황과 일을 상상을 해서 느낀다.
  3. 나중에는 그냥 그 느낌만을 상상해서 느낀다. 즉, 좋은 기분을 그냥 만들어 내서 느낀다.
  4. 그렇게 해서 매우 자주 많이 느낀다.


올바른 정신승리와 잘못된 정신승리

그러면 이번에는 권장해야 하는 올바른 정신승리와 망상에 해당하는 잘못된 정신승리에 대해서 얘기해 볼게요.


  1. 올바른 정신승리
    1. 아무런 외적인 이유 없이 긍정적인 감정을 상상을 해서 느낀다.
      1. 내가 그것을 상상했다는 내적인 이유가 전부다.
      2. 긍정적인 감정을 느끼는 자신이 그 사실을 잘 알고 있어야 한다.
    2. 아무것도 안 하고도 자기 스스로 긍정적인 감정을 상상해서 느낀다.
    3. 일의 결과에는 관심을 끊고 자신이 최선을 다하는 과정에서 긍정적인 감정을 느낀다.
  2. 잘못된 정신승리
    1. 밖에 있는 다른 사람을 보고 긍정적인 감정과 부정적인 감정을 반사적으로 느낀다.
      1. 그러면 잘못된 기대심을 가진다.
        1. 실천하지도 않고 일이 잘될거라고 낙관한다.
        2. 검증과 반증을 해보지도 않고 자기가 한 생각이 맞을 거라고 착각한다.
      2. 잘못된 비관을 한다.
        1. 실천하지도 않고 지레짐작으로 포기한다.
        2. 자신을 비하하고 혐오한다.
          1. 나 따위가 어떻게 그걸..
          2. 흙수저
          3. ㅎㅌㅊ
      3. 외부 대상에 대해서 잘못된 혐오감을 가진다.
        1. 김치녀
        2. 한남충
        3. "아, 진짜 싫다."
        4. “000 극혐!”
        5. "이게 다 000 때문이야!"
    2. 밖에서 일어나는 사건을 보고 긍정적인 감정과 부정적인 감정을 느낀다.
      1. 밖에서 일어나는 사건의 결과를 보고 기대심을 가지고 실망을 한다.
    3. 뭘 해야만 거기서 긍정적인 감정과 부정적인 감정을 느낀다.
      1. 그걸 못하면 우울하다.
      2. 잘되면 기분이 좋아지고 잘 안되면 우울하다.
    4. 그렇게 생각한 것이 진짜 그렇다고 믿는다.
      1. 자기가 상상해서 느낀 것을 외부의 현실이 실제로 그렇다고 믿는다.
      2. 이 세상이 원래 그렇다고 착각한다.
      3. 그래서 고정관념과 망상이 된다.
      4. 이기준의 연역론에서는 이걸 존재규정이라고 한다.


이렇게 차이가 있어요. 긍정적인 기분을 느껴도 외부 요소에 대해서 자동반응식으로 느끼면 그건 제대로 한 게 아닌 거죠. 그러면 그게 고정관념과 망상이 되요.


미래는 어찌될지 알 수 없다 그러나 나는 언제나 스스로 즐거울 수 있다

이제 이 개념을 우리가 하는 일에 예를 들어 보아요. 제가 컴퓨터 프로그래밍을 해요. 그러면 제가 만드는 소프트웨어는  성공할까요? 완벽할까요? 그렇지 않죠. 제가 만들 소프트웨어가 성공할지 말지는 제가 얼마나 즐거운 마음으로 열심히 하느냐에 달려 있어요. 미래는 어떻게 될지 알 수 없어요. 그러나 나는 언제나 스스로 즐거운 마음으로 일을 할 수 있어요. 이것이 핵심이에요.


그동안 개발한 것

이기환님과 저는 그동안 아래의 프로젝트 개발 작업을 했어요.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참고하세요.


가상화폐 모델 테스트 앱 (가칭: RCB, Rellat Central Bank)


릴랏 멘토링 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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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후원을 받아서 제 개인 용도로 사용하지 않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는 이미 부족함 없이 잘살고 있습니다. 저는 앞으로 부모 없는 아동과 청소년을 돌보는 그룹홈(보육원)을 만들어서 후원할 생각입니다. 그리고 저는 컴퓨터 프로그래머인데 릴랏이라는 무료 코딩 교육 활동을 2016년부터 하고 있습니다. 후원해주신 것은 여기에 전부 사용할 것입니다.


이미 가상화폐를 갖고 계신 분은 저희에게 송금을 해서 후원을 해주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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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소개

안녕하세요. 제 이름은 이기준이에요. 저는 Deduction Theory, LLC라는 소프트웨어 회사에서 CEO로 일하고 있어요.
저는 최근 오픈소스 공개 스터디 릴랏 프로젝트의 내용을 번역해 주실 자원봉사자를 모집하고 있어요. 제 생각에는 이 프로젝트가 전세계에 사는 어린이, 학생, 어른에게 도움이 될 거에요. 특히 저소득층에게요. 이 프로젝트는 무료에요. 사람들에게 도움을 주려고 기획했어요. 저는 나중에 저소득 국가에 학교와 고아원을 짓고 사람들에게 이 프로젝트 방식으로 컴퓨터 프로그래밍을 가르쳐 주고 싶어요. 그렇게 해서 나중에 그 사람들이 더 나은 직업을 가질 수 있게 돕고 싶어요.
아래에 링크한 릴랏 소개 페이지를 읽어 본 다음 이것이 도울 만한 가치가 있다고 생각되시면 저에게 말해주세요.
오픈소스 공개 스터디 프로젝트 Rellat을 소개합니다
원문 컨텐츠는 한글로 전부 제가 쓴 것이에요. 우리는 세계 모든 언어로 번역할 계획을 가지고 있어요.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이기준님과 함께 Rellat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는 이기환입니다.
제가 프로그래밍을 처음 시작한 것은 어린 시절 어도비 플래시 프로그램에서 애니메이션을 만들다가 게임을 만들고 싶어서 액션스크립트를 사용한 것입니다.
연역론의 방법론은 제가 평소에 일을 하는 방법과 같습니다.
저는 사실 500줄 이상 넘어가는 코드를 보면 정신이 없고 잘 기억도 안됩니다. 지금도 간단한 코드 문법이 기억이 안나서 구글을 뒤지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대신 저는 이 코드가 어떤 사고방식을 사용해서 만들어졌는지, 어떤 관계정보를 사용했는지를 추적합니다. 이것이 연역론의 코딩 방법론, 코딩 스타일, 컴퓨팅 세계관입니다.
이 사고방식을 갖추면 더 나은 정보처리 방식이 무엇인지 비교할 수가 있습니다. 이것이 프로그래밍의 본질이고, 가장 중요한 것입니다.
나머지 프로그램의 빈공간은 구글과 스택오버플로우의 힘을 빌려서 채워넣습니다.
저는 여러분도 그렇게 하면 끊임없이 만들어지는 새로운 기술, 수만 줄의 코드 속에서 허우적거리지 않으면서 대규모의 질 높은 정보처리를 더 효과적으로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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