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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랏 멘토링 가이드 4: 부익부 빈익빈의 원리



이기환님의 꼼꼼한 첨삭지도

이기환님이 작성하는 릴랏 멘토링 작업일지를 보여 드릴게요. 이기환님이 성격이 착해요. 꼼꼼하죠. 앞으로 저는 주로 가이드 문서로 공통되는 부분을 글로 써서 가르치고 이기환님은 개인 맞춤 첨삭 지도를 해줄 거에요. 메신저 상담도 해드려요.



릴랏 멘토링을 받고 싶은 사람은 1편부터 정주행 하세요

누구나 참여할 수 있어요. 언제나 참여할 수 있어요. 릴랏 멘토링 가이드를 1편부터 정주행하고 거기 나와있는대로 하면 되요.


"제가 진짜 어떻게 하는지 잘 모르겠어요. 도와주세요."

자꾸 이렇게 얘기하시는 분들이 있어서 제가 공통 선택 과제를 수십 개로 확 늘렸어요. 직접 보여 드리면서 할게요. 그걸 보고 또 자기 입장에서 생각을 하고 실천을 해보세요.


김태영님의 메세지


공통 선택 과제 리스트






















































































"드루와 드루와, 어서 타라구."


이제 뭐 할지 모르겠다고 고민하지 말고 이 중에 한 개 고르세요. 고민해 봐야 소용 없어요. 시간만 가요. 이 중에서 자기가 관심있는 분야, 상대적으로 적성에 맞는 분야에 해당하는 것을 고르세요. 그것도 안되면 그냥 눈을 감고 찍으세요. 다른 사람들은 벌써 48시간 과제 한 개를 끝내고 다른 두 번째 과제를 설정해서 하고 있어요. 초반에 이렇게 늘어지면 보통 못하게 되요. 여름방학 숙제도 방학 시작한 그날부터 해야지 한 번 미루면 개학한 다음 눈물 흘리면서 하게 되죠. 다들 경험 있지 않나요?




제가 최대한 낙오자 없이 데리고 가려고 일부러 공통 과제 프로젝트를 많이 열어서 보여주는 거에요. 다들 이것을 이해하고 노력해 보아요.


자기 생활 일기와 과제 일지 상단에 관심 있는 공통 과제 문서 링크를 복사해서 붙여 넣으세요

공통 선택 과제를 골랐으면 이제 자기 생활 일기와 과제 일기 상단에 문서 링크를 복사해서 붙여 넣으세요. 이걸 보고 참고해서 해나가는 거죠. 또 반대로 님들이 과제를 해놓은 것을 보고 제가 잘했다 싶은 것은 공통 과제 문서에 실어 드릴게요.


"제가 공동 과제 문서에 글을 직접 써도 될까요?"

아니요, 거기다 직접 쓰지는 마세요. 자기 생활 일기와 과제 일지에다 쓰세요. 공동 과제 문서는 저(이기준)하고 이기환님이 직접 예시로 어떻게 구글 검색을 하고 코드 분석을 하는지 보여주려고 쓰는 문서에요. 현재 이기준 이기환을 제외한 다른 사람들에게는 수정 제안 권한만 있고 직접 쓰기 권한을 주지 않았어요.
앞으로 생활 일기와 과제 일지를 꾸준히 잘 쓰는 사람은 우리가 지켜보고 있다가 거기에 쓰여진 내용 중에 의미가 있는 것을 추려내서 공동 선택 과제 문서로 복사해서 옮길 거게요. 나아가서 꾸준히 하고 능력도 많이 개발된 사람은 직접 쓰기 권한을 주어서 공동 선택 과제 문서를 쓸 수 있게 권한을 드릴 거에요. 그러니 열심히 해보아요. 모든 분야가 다 그렇듯이 열심히 하면 인정받아요.


48시간과 4시간

어디서부터 어디까지를 48시간 단위 일로 할지는 자기가 스스로 정하는 거에요. 자기 능력에 맞게 해야죠. 어떤 사람은 48시간 만에 검색하고 정리하는 것을 10페이지 할 수도 있고 또 다른 사람은 5페이지 밖에 못할 수도 있잖아요. 그래서 경험을 해보고 자기 능력에 맞게 일의 양을 조정하세요.


그리고 48시간짜리 계획을 했더라도 그 48시간을 그냥 보내지 말고 그 안에서도 4시간 단위로 실행을 하고 평가를 해보세요. 4시간마다 실행한 것을 평가하면 하루에 2번 혹은 3번 평가할 수 있겠죠? 그렇게 하세요.  


우리는 올해 안에 공통 과제 프로젝트들의 절반 이상을 실현할 것이다

저 위에 공통 과제가 총 47개에요. 그리고 앞으로 작업하다 보면 또 몇 개 더 추가될 거에요. 제가 재미있는 얘기 하나 할까요? 우리는 올해가 다 가기 전에, 좀 더 자세히 말해서 앞으로 6개월 이내에 저 공통 과제들의 절반 이상을 실제 현실에서 실현할 거에요. 저하고 이기환님 둘이서만 해도 그정도 해요. 그러니까 다들 그런 뜨거운 마음가짐을 가져 보아요.


"으아아아, 끓어 오르는구나!"


기술을 다른 회사에 팔거나, 라이센스를 주거나, 직접 시장에 뛰어들어서 돈을 번다

저 위에 공통 과제에 나오는 프로젝트들은 실현했을 경우에 사업적으로 성공할 수 있는 것들이 많이 있어요. 그러면 보통 돈을 이렇게 벌어요.


  1. 직접 시장에서 유저들이 사용하게 해주고 돈을 번다.
    1. 트래픽을 불려서 플랫폼을 형성한다.
      1. 유저에게 요금을 받는다.
      2. 광고를 유치해서 수익을 얻는다.
  2. 직접 기술을 상용화 하지는 못했지만 남에게 그 기술을 라이센스를 주고 대여한다.
  3. 다른 회사에 기술을 매각한다.
  4. 다른 회사에서 핵심 기술 개발을 하는 나를 영입한다.


오픈소스 라이센스의 권리 관계

제가 부산에서 강연을 할 때 한 학생이 이렇게 물어 보았어요.
“저기, 오픈소스 프로젝트에 참여하면 저의 이익은 어떻게 얻을 수 있어요? 오픈소스라는 것은 모두에게 공개된 것이잖아요. 그런데 그것으로 어떻게 돈을 벌 수 있나요?"


제가 위에 쓴 것처럼 오픈소스 개발에 참여해서 돈을 벌 수 있어요. 강연했을 때도 이렇게 대답을 해드렸는데요. 똑같은 것을 궁금해 할 사람이 있을테니 한 번 더 설명해 드릴게요.


  1. 오픈소스에 참여해서 내가 그 기술에 대해서 아는 것이 많아지면 그 기술을 필요로 하는 회사에 취직이 잘된다. 더 많은 연봉, 더 좋은 대우를 받는다.
  2. 내가 참여했던 오픈소스 기술을 상용으로 만들어서 그 상용 프로그램으로 돈을 번다.
    1. 어떻게?
    2. 트래픽을 이용해서 플랫폼을 형성한다.
      1. 유저에게 요금을 받는다.
      2. 광고를 유치해서 광고 수익을 얻는다.
  3. 기술을 다른 회사에 대여하거나 매각한다.


오픈소스는 소스 내용을 공개한다는 뜻이에요. 오픈소스 프로그램도 상용으로 팔 수 있어요. 오픈소스는 프로그램을 공짜로 준다는 개념이 아니라 누구나 프로그램 소스 내용을 보고 자기 입장에서 고칠 수 있게 기회를 준다는 거에요. 오픈소스에도 엄연히 저작권이 있어요. 만든 사람을 표시해야 하고 라이센스 소유권도 있어요. 오픈소스는 내용인 소스 코드를 자유롭게 열람할 수 있게 한다는 것, 다른 사람이 내용을 고쳐서 재사용할 수 있게 한다는 것이 특징인 거에요.


그럼, 이기준 이기환님이 공통 과제를 도와주면 공통 과제는 이기준 이기환님의 것이 되나요?

네, 그럴 확률이 커요. 우리가 많이 도와 드려서 거의 대부분을 우리 손으로 만들게 되면 아마 우리 소유가 될 가능성이 커요. 그러나 여전히 오픈소스기 때문에 님들이 그걸 수정해서 자기 입장에서 재사용하고 자기 인생을 위해서 사용할 수 있죠. 지금 님들이 그 능력, 프로그램을 마음대로 개조하고 고쳐서 자기가 원하는 목적에 맞게 사용하는 능력이 없어서 그걸 배우려고 이 멘토링 하는 거잖아요.


그러니까 혹시나 여기에 참여 했다가 자신의 비지니스 아이디어가 유출되고 공개되는 바람에 낭패를 볼까봐 두려운 분은 여기에 참여 하지 마시구요. 자기 돈으로 유능한 프로그래머들을 많이 고용해서 직접 만들어 보세요. 자기가 사업으로 할 것을 저에게 대신 만들어 달라고 하면 안되잖아요.


이 릴랏 멘토링 공통 과제 프로젝트에서 제가 프로그램을 만들어 내면 그것은 제것이 맞아요. 제가 코드를 대부분 치고 제가 정보처리를 하면요. 만약 멘토링 하시는 회원님이 의미 있는 핵심 코딩을 예를 들어 10% 이상 하면 제가 그 지분을 인정해 드릴게요. 저는 그런 부분에서 공정한 것을 좋아하거든요.


제가 이 이야기를 드리는 이유는 제가 릴랏 개발한 것을 지켜봐 온 분은 알겠지만 제가 공통 과제를 진행하기 시작하면 거의 대부분, 최소 50%에서 평균 80% 이상으로 우리가 개발을 거의 다 하게 될 경우가 많이 생길 것이거든요. 릴랏 코딩 협업 서비스 개발 같은 경우에는 공개하면서 진행하고 강의도 했는데도 불구하고 아무도 코드 개발에 참여를 하지 않았어요. 물론 댓글 달아 주시고 응원해 주신 분들은 많이 있었는데요. 그 부분은 참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구요. 그런데 실제 개발에는 아무도 참여를 안 하셨어요. 이번에는 달라지기를 바랄게요. 님들도 할 수 있어요!


이익 분배

저는 앞으로 님들을 가르치면서 님들이 얼마나 열심히 하는지를 수치로 정량하겠어요.


  1. 구글 검색을 얼마나 꼼꼼하게 했는지
  2. 코드를 얼마나 작성했는지
  3. 주석을 얼마나 달았는지
  4. 포팅을 얼마나 했는지
  5. 목표로 하는 프로그램을 얼마나 열심히 만들었는지


그렇게 정량해서 나중에 그만큼을 보상해 드릴게요. 제가 돈을 벌면 그 돈을 나누어 드릴게요. 원래 오픈소스 라이센스 룰대로 하면 보상 안 해도 되요. 왜냐하면 소스 코드를 공개하고 재사용을 허락하잖아요. 그런데 저는 따로 보상을 해드릴게요. 왜? 해주고 싶어서요. 노력하고 공부하고 경제적으로도 보상받으면 좋잖아요. 보람도 있구요.  


벽돌 한 장이라도 같이 쌓아서 참여한다는 느낌으로

자기 능력이 보잘것 없이 느껴지더라도 상관 없어요. 제가 그거 다 알면서 이 멘토링 프로젝트 시작한 거에요. 사람들이 하고 싶다 하고 싶다 노래를 부르는데 어떻게 하는지 몰라서 시간만 보내니까 안타까워서 시작한 거에요. 그러니까 자기 능력이 보잘것 없다고 눌러 앉아서 포기하지 말고 무엇이 되었던지 해보아요.


"제가 구글 검색을 해보았더니 이런 것이 나왔어요. 그래서 이렇게 생각을 해보았어요."
이런 식으로 글을 쓰면 되는 거죠.


"제가 오픈소스 코드를 보았더니 00 함수가 나왔어요. 그래서 제가 구글 검색을 해보았더니 그게 XX기능을 한다고 나왔어요."
이런 식으로 글을 쓰면 되요. 이렇게 자꾸 하면서 자기 스스로 평가하고 고칠 부분을 고치고 개선해 나가는 거에요. 생활 일기와 과제 일지에 그 내용을 기록하구요.


저도 알아요. 갈 길이 까마득히 멀다는 것을요. 그래서 뭐 어쩌라구요. 그게 현실이잖아요. 결국 여기서부터 시작해서 정상까지 가야 하는 거에요. 이게 제일 빠른 길이에요. 이것 보다 더 나은 지름길이 없어요.


이기환님이 고등학교 때까지 미술 공부를 했거든요. 수학 영어 프로그래밍 이런거 하나도 몰랐어요. 그런데 지금 제가 지금 님들에게 릴랏 멘토링 가르치는 방식으로 이기환님을 몇 년 동안 가르쳤어요. 그랬더니 이기환님이 지금은 잘하거든요.


결과적인 성공에 대한 집착을 버려요. 그러면 암울한 생각을 버릴 수 있어요. 강백호가 슛 2만 개를 던지면서 자신을 분석했던 마음으로 그냥 그 분석하고 개선하는 과정을 즐겨요. 즐기면서 꾸준히 하면 성공할 수 있어요.


"아, 나도 그 생각 했었는데..."

제가 프로그램 개발을 진행하고 있을 때 주변 사람들이 저를 보고 자주 하는 얘기가 이거에요. 자기도 그런 생각을 해본 적이 있다는 거에요. 그런데 상상만 해서는 성공할 수 없어요. 상상은 현실이 아니기 때문이에요. 상상만 해서는 인정받을 수 없어요. 실제로 실천을 해서 만들어 내야 해요. 그래야 인정받을 수 있어요.


"나도 그거 생각 했었는데...” 그런건 다 부질없는 소리에요. 이래가지고는 평생 성공한 사람들 뒤꽁무니만 바라보면서 "아, 나도 그 생각 했었는데."하는 소리만 반복하면서 살아가게 될 거에요.


피가 되고 살이 되는 경험

이 릴랏 멘토링을 진짜 열심히 해서 프로그램 몇 개를 만들어 내면 그게 앞으로 님들에게 큰 재산이 될거에요. 경력도 되구요. 학교에서는 이런식으로 프로그램 수십 개를 만드는 경험을 해보지 않거든요. 대학교 다니면 아마 4년 내내 졸업할 때 다 되서 한두 개 만들어 볼거에요. 많이 만들면 네다섯 개?


제가 이휘연님에게 음악가로 성공하고 싶으면 앞으로 2년 동안 3일에 한 곡씩 작업하는 것을 목표로 해서 200백 곡 정도를 쓰라고 했어요. 곡을 쓰면서 계속 작곡 실력을 개선하면요. 작곡 능력이 생기거든요. 악상이 떠올랐을 때 즉시 곡 작업으로 들어가서 음악을 만들어 낼 수가 있죠. 그러면 성공할 확률이 높아지는 거에요.


프로그래밍으로 예를 들어 볼까요? 지금 제가 공통 과제를 거의 50개 만들었다 그죠. 그걸 1년 이내에 다 해낸다고 생각해 보세요. 그 사람은 아이디어가 떠올랐을 때 그것을 프로그램으로 만드는 능력이 있는 거죠.


"연습곡 200개를 썼는데 그 중에 히트곡이 안 나오면 어떡해요?" 이런 생각 하는 사람 있어요. 근데 그게 잘못된 생각이거든요. 연습곡 200개를 쓰는 이유가 200곡 중에 히트곡 나오게 하려고 쓰는 거였어요? 아니었잖아요. 나중에 필드에 나가서 악상이 떠올랐을 때 재빠르게 그 악상이 사라지기 전에 곡으로 만들어 내려고 연습한 거잖아요.


강백호가 슛 2만 개 던질 때 "슛 2만 개 던져서 많이 안 들어가면 어떡해요? 슛 2만 개 던졌는데 아무런 보상이 없으면 어떡해요." 이런 생각 해요? 안 하거든요. 시합 나가서 어려운 순간에서 제대로 슛 던지려고 하는 거지 슛 2만 개 연습을 해서 남에게 인정받고 보상 받으려고 하는 거 아니거든요.


마찬가지로 님들이 오픈소스를 분석해서 프로그램을 몇 개, 수십 개 만들어 보았어요. 이거 왜 하는 거에요? 이거 팔아서 돈 못벌면 어떡해요? 이거 했는데도 성공 못하면 어떡해요? 이런 생각은 하면 안되구요. 이 훈련을 하는 이유는 "내가 상상한 것을 프로그램으로 만들어 내는 능력"을 키우려고 하는 거에요. 제가 다른 강의에서 계속 가르쳤듯이 그 창의력을 가르치려고 하는 거에요.


"아, 나도 그 생각 했었는데... 나도 그런 앱 아이디어 생각해 보았었는데..." 이런 말 하면서 후회하면서 살지 않도록 오픈소스 프로그래밍 연습하는 거거든요. 좋은 생각 나면 프로그램으로 만들어서 실현하는 능력을 개발하려구요.


상용으로 출시해서 돈을 벌던지, 기술을 팔아서 라이센스를 주던지, 투자를 받아서 상장을 하던지, 경력을 인정받아서 취직을 하던지

님들이 정직하게 열심히 하면 이 중에 뭐라도 한 개는 되요. 제가 장담할게요. 제가 보장할게요. 그러니까 열심히 해보세요.


부익부 빈익빈의 원리

긍정적인 사고방식의 순환
장기적으로 크게 성공하는 사람들이 가진 사고방식


부정적인 사고방식의 순환
안타깝지만 이게 대부분 사람들의 현실


지금도 늦지 않았어요. 부정적인 반복의 굴레를 벗어나요. 긍정적인 사고방식의 순환을 시작해 보아요.


릴랏 멘토링 시리즈


후원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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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후원을 받아서 제 개인 용도로 사용하지 않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는 이미 부족함 없이 잘살고 있습니다. 저는 앞으로 부모 없는 아동과 청소년을 돌보는 그룹홈(보육원)을 만들어서 후원할 생각입니다. 그리고 저는 컴퓨터 프로그래머인데 릴랏이라는 무료 코딩 교육 활동을 2016년부터 하고 있습니다. 후원해주신 것은 여기에 전부 사용할 것입니다.


이미 가상화폐를 갖고 계신 분은 저희에게 송금을 해서 후원을 해주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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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외 기타 다른 방식으로 후원을 해주실 분은 저에게 메세지를 주십시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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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소개

안녕하세요. 제 이름은 이기준이에요. 저는 Deduction Theory, LLC라는 소프트웨어 회사에서 CEO로 일하고 있어요.
저는 최근 오픈소스 공개 스터디 릴랏 프로젝트의 내용을 번역해 주실 자원봉사자를 모집하고 있어요. 제 생각에는 이 프로젝트가 전세계에 사는 어린이, 학생, 어른에게 도움이 될 거에요. 특히 저소득층에게요. 이 프로젝트는 무료에요. 사람들에게 도움을 주려고 기획했어요. 저는 나중에 저소득 국가에 학교와 고아원을 짓고 사람들에게 이 프로젝트 방식으로 컴퓨터 프로그래밍을 가르쳐 주고 싶어요. 그렇게 해서 나중에 그 사람들이 더 나은 직업을 가질 수 있게 돕고 싶어요.
아래에 링크한 릴랏 소개 페이지를 읽어 본 다음 이것이 도울 만한 가치가 있다고 생각되시면 저에게 말해주세요.
오픈소스 공개 스터디 프로젝트 Rellat을 소개합니다
원문 컨텐츠는 한글로 전부 제가 쓴 것이에요. 우리는 세계 모든 언어로 번역할 계획을 가지고 있어요.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이기준님과 함께 Rellat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는 이기환입니다.
제가 프로그래밍을 처음 시작한 것은 어린 시절 어도비 플래시 프로그램에서 애니메이션을 만들다가 게임을 만들고 싶어서 액션스크립트를 사용한 것입니다.
연역론의 방법론은 제가 평소에 일을 하는 방법과 같습니다.
저는 사실 500줄 이상 넘어가는 코드를 보면 정신이 없고 잘 기억도 안됩니다. 지금도 간단한 코드 문법이 기억이 안나서 구글을 뒤지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대신 저는 이 코드가 어떤 사고방식을 사용해서 만들어졌는지, 어떤 관계정보를 사용했는지를 추적합니다. 이것이 연역론의 코딩 방법론, 코딩 스타일, 컴퓨팅 세계관입니다.
이 사고방식을 갖추면 더 나은 정보처리 방식이 무엇인지 비교할 수가 있습니다. 이것이 프로그래밍의 본질이고, 가장 중요한 것입니다.
나머지 프로그램의 빈공간은 구글과 스택오버플로우의 힘을 빌려서 채워넣습니다.
저는 여러분도 그렇게 하면 끊임없이 만들어지는 새로운 기술, 수만 줄의 코드 속에서 허우적거리지 않으면서 대규모의 질 높은 정보처리를 더 효과적으로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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