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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랏 멘토링 가이드 8


이 글은 이기준 이기환이 진행하는 릴랏 멘토링 프로그램의 가이드 문서 제 8편이에요. 이 멘토링 프로그램이 뭔지 궁금하신 분은 릴랏 블로그를 방문해서 정주행 해보세요. 릴랏이란 오픈소스를 이용하고 학습 과정을 공개해서 프로그래밍을 공부하자는 캠페인이에요.

이원재님의 실천 내용

이원재님이 지난 한 달 동안 공부한 것을 간추려서 정리해 볼게요. 공부한 내용은 아래 링크에 전부 기록되어 있어요.


릴랏 멘토링 가이드 7


드디어 가르침을 제대로 실천하는 사람이 나타났다

네, 드디어 나타났어요. 그분의 이름은 이원재님이에요.

자, 여기서 잠깐, 제가 쓰는 이 글은 이원재님이 대단한 사람이라고 치켜 세우려고 쓰는 것이 아니에요. 이원재님이 원래부터 잘난 사람, 천재거나 수재가 아니에요. 그런데 이원재님이 하다 보니까 잘한 것이 있었거든요. 그걸 분석해서 다른 사람들에게 공유하려고 쓰는 글이에요. 그래서 이 글을 읽으면서 "와, 부럽다. 나는 저렇게 못하겠지."하는 생각보다는 "와, 저렇게 할 수 있구나. 보니까 쉬운데? 나도 해봐야지."이렇게 생각해 보세요.

릴랏 멘토링 가이드 6



생활 일기와 과제 일지를 자주 쓰는 사람을 찾아내는 방법

구글 드라이브에서 릴랏 멘토링 폴더에 들어가서 "활동 내역, Activity"를 보세요. 그러면 누가 생활 일기와 과제 일지를 업데이트했는지가 나와요. 저는 지난 주까지 모든 폴더를 3번 정주행 했구요. 이제는 새로 업데이트 되는 문서 위주로 방문해서 읽어 봐요. 이렇게 멘토링에도 부익부 빈익빈의 사이클이 돌기 시작하는 거죠. 꾸준히 열심히 쓰는 사람의 생활 일기와 과제 일지에는 더 많은 관심과 조언이 들어가는 거에요.

릴랏 멘토링 가이드 5

알래스카 같은 곳에서는 봄이 되면 이렇게 녹다가 남은 빙하를 볼 수 있다고 하네요.


잘 지내셨어요? 저와 이기환님은 그동안 공통 과제를 진행했어요. 릴랏 멘토링 작업일지를 보면 공통 과제 진행한 내용이 나와요. 우리는 제가 강의한 대로 24시간에서 48시간 단위로 공통 과제의 할 일을 차근차근 해나가고 있어요. 이번에는 그 내용을 설명해 볼 것인데요. 이기환님과 저는 공통 과제에 대해서 자주 토론해요. 우리가 좋아하는 주제거든요. 이게 중요해요. 자기가 좋아하는 일을 한다는 이 개념이요.

릴랏 멘토링 가이드 4


이기환님의 꼼꼼한 첨삭지도

이기환님이 작성하는 릴랏 멘토링 작업일지를 보여 드릴게요. 이기환님이 성격이 착해요. 꼼꼼하죠. 앞으로 저는 주로 가이드 문서로 공통되는 부분을 글로 써서 가르치고 이기환님은 개인 맞춤 첨삭 지도를 해줄 거에요. 메신저 상담도 해드려요.

릴랏 멘토링 가이드 3


멘토링은 이미 시작되었다

안녕하세요. 이제 가이드 3편을 쓰게 되었네요. 저에게 메신저로 "릴랏 멘토링 프로젝트가 시작되었나요? 앞으로 어떻게 하면 되나요?"하고 물어보는 분들이 종종 있어요. 대답은 "네, 이미 시작되었어요." 제가 님들 생활 일기를 읽어 보고 가이드를 쓰고 있어요. 이 가이드가 특정 사람 뿐만 아니라 모든 사람들에게 공통으로 해당 되는거죠. 제가 가이드 글에 쓰는 얘기가 남들에게 얘기한게 아니라 님들 자신에게 얘기한 거라고 생각해 주세요.

릴랏 멘토링 가이드 2


안녕하세요. 어제 첫 멘토링 가이드를 쓰고 나서 많은 분들이 신청을 해주셨어요. 지금까지 신청해 주신 분이 30분이 넘게 되었는데요. 감개가 무량하네요. 그래서 진도를 빨리 나갈 수 있도록 가이드 2편을 쓰게 되었어요. 이번 편에서는 과제의 예시를 보여드리고 어떻게 "테크 트리"를 타야 하는지를 설명해 드릴게요.

릴랏 멘토링 가이드


안녕하세요. 이기준이에요. 그동안 잘 지내셨어요? 제가 릴랏 알파 버전을 내놓고 나서 그동안 좀 편하게 지냈어요. 휴식한다고 생각하고 느긋한 마음으로 19대 대통령 선거도 지켜보구요. 투표도 하구요. 릴랏 디버깅 작업도 틈틈이 했어요. 앞으로 디버깅 작업을 계속 하면서 기능을 차차 추가하고 업그레이드 할 생각이에요.

릴랏 개발 가이드


안녕하세요. 릴랏 알파 버전 Ottor가 출시되었네요. 개발 가이드를 올려 드려요. 아래 내용은 이기환님이 작성해 주셨어요.

릴랏 미팅 후기 1


2월 17일에 있었던 릴랏 미팅에서 나누었던 대화 중에 의미 있는 것들을 간추려서 글로 써보았어요. 이 글은 대화 녹음 자료를 기반으로 한 것이에요. 대화 녹음을 텍스트로 변환하는 데에는 구글 음성 입력을 사용했어요. 변환 과정을 여기에 기록해 두었으니 참고하세요.

About Author

안녕하세요. 제 이름은 이기준이에요.  저는 Deduction Theory, LLC라는 소프트웨어 회사에서 CEO로 일하고 있어요.
저는 최근 오픈소스 공개 스터디 릴랏 프로젝트의 내용을 번역해 주실 자원봉사자를 모집하고 있어요. 제 생각에는 이 프로젝트가 전세계에 사는 어린이, 학생, 어른에게 도움이 될 거에요. 특히 저소득층에게요. 이 프로젝트는 무료에요. 사람들에게 도움을 주려고 기획했어요. 저는 나중에 저소득 국가에 학교와 고아원을 짓고 사람들에게 이 프로젝트 방식으로 컴퓨터 프로그래밍을 가르쳐 주고 싶어요. 그렇게 해서 나중에 그 사람들이 더 나은 직업을 가질 수 있게 돕고 싶어요.
아래에 링크한 릴랏 소개 페이지를 읽어 본 다음 이것이 도울 만한 가치가 있다고 생각되시면 저에게 말해주세요.
오픈소스 공개 스터디 프로젝트 Rellat을 소개합니다
원문 컨텐츠는 한글로 전부 제가 쓴 것이에요. 우리는 세계 모든 언어로 번역할 계획을 가지고 있어요.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이기준님과 함께 Rellat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는 이기환입니다.
제가 프로그래밍을 처음 시작한 것은 어린 시절 어도비 플래시 프로그램에서 애니메이션을 만들다가 게임을 만들고 싶어서 액션스크립트를 사용한 것입니다.
연역론의 방법론은 제가 평소에 일을 하는 방법과 같습니다.
저는 사실 500줄 이상 넘어가는 코드를 보면 정신이 없고 잘 기억도 안됩니다. 지금도 간단한 코드 문법이 기억이 안나서 구글을 뒤지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대신 저는 이 코드가 어떤 사고방식을 사용해서 만들어졌는지, 어떤 관계정보를 사용했는지를 추적합니다. 이것이 연역론의 코딩 방법론, 코딩 스타일, 컴퓨팅 세계관입니다.
이 사고방식을 갖추면 더 나은 정보처리 방식이 무엇인지 비교할 수가 있습니다. 이것이 프로그래밍의 본질이고, 가장 중요한 것입니다.
나머지 프로그램의 빈공간은 구글과 스택오버플로우의 힘을 빌려서 채워넣습니다.
저는 여러분도 그렇게 하면 끊임없이 만들어지는 새로운 기술, 수만 줄의 코드 속에서 허우적거리지 않으면서 대규모의 질 높은 정보처리를 더 효과적으로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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